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이라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급식 관리 지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를 담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기사(게시일: 2026-07-09)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급식 관리 지원 범위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급식시설의 위생·안전과 영양관리를 지원합니다. 기존 어린이 급식시설 중심의 지원에서 노인·장애인 급식시설까지 대상을 넓힌 기관입니다.

설치 현황과 확대 계획
| 구분 | 발표 내용 | 판단할 상태 |
|---|---|---|
| 설치된 지역 | 2026년 7월 기준 205개 시군구 | 발표 당시 설치 완료 |
| 나머지 지역 | 23개 지역이 설치 준비 | 발표 당시 준비 단계 |
| 전국 확대 | 2026년 안에 모든 시군구 설치 완료 계획 | 연내 추진 계획 |
미설치 지역의 센터 설치는 식약처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힌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발표 내용
신규 센터의 현장 지원
신규 센터는 직원의 업무 숙련도와 현장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어린이 급식시설과 다른 다양한 형태의 노인·장애인 급식시설도 지원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습니다. 이에 식약처와 식생활안전관리원은 신규 센터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는 노인·장애인 급식시설을 지원해 온 기존 센터가 신규 센터에 현장 경험과 운영 방법을 전하는 멘토링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급식시설 유형과 식재료 수급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리를 위해 멘토링과 컨설팅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안내

가족의 판단과 다음 행동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가족의 거주지가, 발표 당시 설치 준비 지역에 해당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가족은 해당 지역을 설치 완료 상태로 판단하지 않고, 연내 설치 계획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안내된 급식관리 지원 문의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043-719-2255)입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문의처
- 발표 당시 설치 상태 구분하기
- 담당 부서에 지원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