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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초 요약
- 어디 · 여수 엑스포 오션파크 + 여수 해상케이블카 + 오동도 (2박3일)
- 누구와 · 24개월 남아 + 부모 2명 (2026년 4월 셋째 주 금-일)
- 비용 · 총 42만원 (숙소 28만원, 입장료+식비 14만원, 유류비 별도)
- 팁 · 아쿠아플라넷 오전 10시 개장 직후 방문, 수유실·기저귀 갈이대 완비
- 추천 · 18-36개월 돌 지난 아기, 바다 처음 보여주고 싶은 가족
24개월 로랑이가 바다를 처음 제대로 보는 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서울에서 자차로 3시간 반. 여수는 생각보다 가까웠고, 생각보다 아기 친화적이었어요.
금요일 오후 2시에 출발해서 저녁 6시쯤 여수 엑스포 쪽 숙소에 도착했어요. 주말이라 중부고속도로가 좀 막혔거든요. 로랑이는 차에서 낮잠 자고, 저녁 먹고, 또 자고. (유아 카시트에 목 쿠션 챙긴 게 신의 한 수였어요.)
2박3일 일정은 이렇게 짰어요:
- 1일차(금) 오후 도착 → 숙소 체크인 → 엑스포 야경 산책 (빅오쇼는 패스)
- 2일차(토) 아쿠아플라넷 여수 → 점심 → 여수 해상케이블카 → 오동도 산책 → 저녁
- 3일차(일) 조식 → 이순신광장·거북선 구경 → 점심 후 귀가
💡 참고 — 여수 엑스포는 2012년 세계박람회 이후 조성된 복합 관광지예요. 아쿠아플라넷·빅오쇼·스카이타워가 모여 있어서 도보 이동이 편해요.
숙소 — 여수 엑스포 인근 리조트형 호텔
저희는 엑스포 해양공원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리조트형 호텔을 예약했어요. 객실 28만원 (2박, 오션뷰 더블룸). 로랑이는 아직 아기 침대 없이도 괜찮아서 패밀리룸 대신 더블 침대 2개 방으로 골랐어요.
좋았던 점은 주차장이 실내 지하라서 짐 옮기기 편했다는 거. 유모차·캐리어·아기 간식 박스를 한꺼번에 카트에 실어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렸어요. 아기 동반 여행에서 짐 동선이 짧으면 부모 체력이 반은 남아요.
✅ 실전 팁 — 여수 숙소는 엑스포 쪽과 구도심(종화동·교동) 쪽으로 나뉘어요. 아기 동반이면 엑스포 쪽이 신축이 많고 편의시설 접근성이 좋아요. GS25·이마트24 도보 3분 거리.
단점은 주말 가격이 평일 대비 1.5배라는 것. 금요일 체크인이어서 2박인데도 평일 3박 값이더라고요. 그래도 바다 보이는 방에서 로랑이가 “바바(바다)!” 외치는 모습 보니까 값어치 했어요.
“창문 열자마자 로랑이가 손가락으로 바다 가리키며 15분간 옹알이만 했어요.”
— 첫날 저녁 7시, 일기장 기록
아쿠아플라넷 여수 — 24개월이 집중한 1시간 30분
토요일 오전 10시 개장 5분 전에 도착했어요. 주차장은 지하 1-3층까지 있고, 엘리베이터로 바로 입구 연결돼요. 유모차는 접어서 보관함에 맡기고, 로랑이는 아빠가 안고 입장.
입장료는 어른 3만 3천원, 24개월 로랑이는 무료였어요. (36개월 미만 영유아 무료 — 2026년 4월 기준) 네이버 예약 5% 할인 적용해서 성인 2명 6만 2천원 정도 냈어요.
첫 구간은 열대어 수조들. 로랑이는 노란 탱 피시 보고 “빠빠이(물고기)” 연발. 키 90cm라서 낮은 수조는 혼자 보고, 높은 수조는 아빠가 안아줬어요.
메인 수조(Ocean Life)는 정말 압권이었어요. 3층 높이 대형 수조에 가오리·샌드타이거샤크·거북이가 유유히 헤엄치는데, 로랑이가 10분 넘게 서서 바닥에 앉아서 봤어요. 평소 집중력 3분인 애가요.
⚠️ 주의 — 주말 오전 11시 넘어가면 단체 관람객이 몰려요. 메인 수조 앞이 사람으로 벽을 이루니까 아기 안전사고 주의하세요. 저희는 10시 20분쯤 메인 수조 봤는데 여유로웠어요.
터치풀(Touch Pool) 섹션도 있는데, 로랑이는 불가사리 만지기 거부. 손에 물 묻는 걸 싫어하거든요. 대신 펭귄 존에서 훔볼트펭귄 보며 “까까(새)!” 외쳤어요. (펭귄은 새 맞긴 해요.)
수유실은 2층·3층에 각 1개소씩 있고, 1층 입구 쪽에도 있어요. 저희는 2층 수유실에서 간식(쌀과자) 먹였는데 깨끗했어요. 온수 정수기·기저귀 갈이대·쓰레기통 다 있고, 냉온장고도 있어서 분유 타기 좋아요.
아쿠아플라넷 실용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0:00-19:00 (입장 마감 18:00)
- 휴무 · 연중무휴 (시설 점검일 제외 — 공식 홈페이지 확인 권장)
- 주차 · 지하 주차장 3시간 무료 (입장권 제시)
- 유모차 · 대여 가능 (B형 유모차 10대 선착순 — 오전 일찍 가야 확보)
- 수유실 · 1층·2층·3층 총 3개소
- 식음료 반입 · 아기 간식·물은 가능, 도시락은 불가
관람 후 1층 기념품샵에서 로랑이한테 펭귄 인형 사줬어요. 9,900원. 집에 와서도 “아빠, 까까” 하면서 껴안고 자요.
점심 — 여수 중앙동 ‘남도물회 본점’ (아기 동반 OK)
아쿠아플라넷 나와서 12시쯤 점심 먹으러 중앙동으로 이동했어요. 자차로 10분. 저희가 간 곳은 남도물회 본점이에요.
대표 메뉴는 전어물회·우럭물회·돌문어 숙회. 저희는 우럭물회(1만 5천원) 1인분 + 돌문어 숙회(중) 3만원 주문했어요. 로랑이는 숙회 문어를 잘게 찢어서 밥이랑 비벼줬더니 잘 먹더라고요. (24개월이면 씹는 힘 생겨서 부드러운 문어는 가능해요.)
✅ 실전 팁 — 여수 해산물 식당 중 아기 동반 괜찮은 곳 고르는 법: 1) 테이블석 있는 곳, 2) 밥·국 기본 제공, 3) 매운 양념 별도. 물회·숙회·조림 전문점이 횟집보다 아기 메뉴 만들기 쉬워요.
유아 의자는 따로 없었지만, 로랑이를 무릎에 앉히고 먹였어요. 주인 할머니가 흰 밥 한 공기 더 주시고, 미역국도 따로 덜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할머니…)
주차는 식당 앞 골목 공영주차장에 했어요. 30분 무료, 이후 10분당 300원. 1시간 주차해서 900원 냈어요.
남도물회 본점 실용 정보
- 위치 · 전남 여수시 중앙동 (네이버 지도 ‘남도물회 본점’ 검색)
- 영업시간 ·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명절 휴무)
- 대표 메뉴 · 전어물회 1만 5천원, 우럭물회 1만 5천원, 돌문어 숙회 소/중/대
- 주차 · 인근 공영주차장 (도보 1분)
- 아기 동반 · 테이블석, 유아 의자 없음, 밥·국 추가 요청 가능
- 예약 · 전화 예약 권장 (주말 12-13시 만석 多)
* 메뉴·가격·영업시간은 2026년 4월 방문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최신 확인을 권장해요.
여수 해상케이블카 — 24개월도 탈 수 있을까?
점심 먹고 오후 2시쯤 여수 해상케이블카 탑승장(돌산공원 정류장)으로 갔어요. 자차로 중앙동에서 15분. 주차장은 넓은데 주말이라 만차 직전이었어요.
케이블카는 일반 캐빈과 크리스탈 캐빈(바닥 투명) 두 종류예요. 저희는 일반 캐빈 왕복 탔어요. 36개월 미만은 무료, 어른은 왕복 1만 5천원. 2명이서 3만원 냈어요.
로랑이가 높은 곳 처음이라 긴장할까 봐 걱정했는데, 출발하자마자 “우와!” 외치며 창밖 보더라고요.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1.5km 구간이 편도 10분 정도 걸리는데, 로랑이는 내내 창에 손바닥 붙이고 “바바, 빠이빠이(배)” 연발.
💡 참고 — 해상케이블카는 높이 최대 116m까지 올라가요. 24개월 아기도 부모가 안고 타면 안전해요. 캐빈 안은 밀폐되어 있고, 흔들림도 거의 없어서 멀미 걱정은 덜해요.
종점인 자산공원 정류장에 내려서 전망대 올라가 봤어요. 계단이 좀 있어서 로랑이는 아빠가 업고 올라갔어요. 전망대에서 오동도·돌산대교·여수 앞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바람이 세서 5분 보고 내려왔어요.
왕복 탑승이라 다시 케이블카 타고 돌산공원 정류장으로 복귀. 총 소요 시간은 왕복 탑승 + 자산공원 구경 포함해서 1시간 정도였어요.
여수 해상케이블카 실용 정보
- 운행시간 · 평일 09:00-19:00, 주말·공휴일 09:00-20:00 (동절기 단축 운영)
- 요금 · 성인 왕복 1만 5천원, 36개월 미만 무료 (편도도 가능)
- 주차 · 돌산공원 정류장 주차장 (2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500원)
- 크리스탈 캐빈 · 바닥 투명, 성인 왕복 2만원 (24개월 아기는 무서워할 수 있으니 일반 추천)
- 수유실 · 돌산공원·자산공원 정류장 각 1개소
- 유모차 · 캐빈 탑승 시 접어서 보관 또는 휴대 (공간 여유 있음)
* 기상 악화 시 운행 중단될 수 있어요. 당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061-664-7301) 확인 권장.
오동도 — 24개월이 걸어 다닐 수 있는 산책로
케이블카 타고 내려와서 오후 4시쯤 오동도로 이동했어요. 자차로 20분. 오동도 입구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2시간 무료), 방파제 따라 걸어 들어가요.
오동도는 섬인데 육지와 768m 방파제로 연결돼 있어요. 차량 진입은 제한(관광 셔틀버스만 운행)이고, 도보로만 들어갈 수 있어요. 로랑이는 유모차에 태우고 걸어 들어갔어요.
방파제 양쪽으로 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경치가 정말 좋아요. 바람이 좀 세긴 한데, 4월이라 날씨가 따뜻해서 괜찮았어요. 로랑이는 유모차에서 “바바!” 외치다가 중간에 내려서 10분쯤 걸어 다녔어요. (보통 5분 걷고 안아달라는 애가 10분 걸었어요.)
✅ 실전 팁 — 오동도 방파제는 경사 거의 없고 포장 잘 돼 있어서 유모차 밀기 편해요. 단, 바람이 센 날에는 아기 바람막이 옷 필수. 방파제 끝까지 가면 편의점·카페 있어요.
방파제 끝 오동도 입구에서 관광 열차(모노레일 형태) 타고 등대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저희는 시간 관계상 패스했어요. 대신 입구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2잔 사서 벤치에 앉아 바다 보면서 마셨어요. 로랑이는 유아용 요구르트 먹으며 갈매기 구경.
5시쯤 다시 방파제 걸어 나와서 주차장으로 복귀. 총 체류 시간 1시간. 로랑이가 “더 걷고 싶다”고 보챘지만 저녁 먹으러 가야 해서 달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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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엑스포 인근 ‘착한곱창 여수점’ (가족 회식)
저녁은 숙소 근처 ‘착한곱창 여수점’에서 먹었어요. 사실 곱창집은 아기 동반하기 애매한데, 여기는 테이블이 넓고 환기가 잘 돼서 괜찮았어요.
저희는 모듬곱창 2인분(3만 6천원) + 공기밥 2개 주문. 로랑이는 밥에 계란찜 얹어서 먹였어요. (계란찜은 기본 반찬으로 나와요.) 구운 곱창 중 기름기 적은 부분 잘게 잘라서 밥이랑 비벼줬더니 몇 숟갈 먹긴 했어요.
유아 의자 있었고, 직원분이 물티슈 추가로 주셨어요. 주차는 건물 지하 공용 주차장 이용 (2시간 무료).
* 착한곱창 여수점 영업시간·메뉴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최신 확인 권장해요.
셋째 날 — 이순신광장·거북선·귀가
일요일 아침 10시에 체크아웃하고, 이순신광장으로 이동했어요. 자차로 10분. 광장 앞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하고, 거북선 전시관 구경했어요.
거북선은 실물 크기 복원선인데, 내부 관람 가능해요. 입장료 무료. 로랑이는 계단 무서워해서 외부만 보고, “배!” 외쳤어요. (거북선도 배 맞아요.)
광장 산책로 따라 10분쯤 걷다가 인근 카페에서 브런치 먹고, 12시쯤 서울로 출발. 로랑이는 또 차에서 낮잠 자고, 오후 3시 반쯤 집 도착.
| 일차 | 주요 일정 | 비용 | 난이도 |
|---|---|---|---|
| 1일차(금) | 서울 출발 → 여수 도착 → 엑스포 야경 | 유류비 + 저녁 2만원 | 쉬움 |
| 2일차(토) | 아쿠아플라넷 → 점심 → 케이블카 → 오동도 | 입장료 6만 2천원 + 케이블카 3만원 + 식비 5만원 | 보통 |
| 3일차(일) | 이순신광장 → 브런치 → 귀가 | 브런치 2만 5천원 + 유류비 | 쉬움 |
24개월 아기와 여수 여행, 이런 점이 좋았어요
✅ 좋았던 점
- □ 서울서 3시간 반 — 아기가 차에서 낮잠 자기 딱 좋은 거리
- □ 관광지마다 수유실·기저귀 갈이대 완비 (신축 시설 多)
- □ 유모차 접근성 좋음 (오동도 방파제·엑스포 단지 모두 평지)
- □ 아기가 좋아하는 요소 많음 (바다·물고기·배·새)
- □ 주차 편함 (모든 관광지 주차장 넉넉)
⚠️ 아쉬운 점 — 주말 숙박비가 비싸요. 평일 대비 1.5배. 그리고 아기 메뉴 있는 식당이 생각보다 적어요. (한정식·백반집 위주로 찾아야 함)
가져가길 잘한 것 vs 필요 없었던 것
| 항목 | 필요했던 이유 | 필요 없었던 것 |
|---|---|---|
| 유아 카시트 목 쿠션 | 장거리 이동 시 아기 목 꺾임 방지 | – |
| 간식 박스 | 쌀과자·과일·요구르트 차에 항시 보관 | – |
| 여벌 옷 3벌 | 바다 바람에 옷 젖음 + 식사 중 얼룩 | – |
| 휴대용 손난로 | – | 4월이라 따뜻해서 안 씀 |
| 아기 띠 | – | 유모차로 충분. 24개월은 무거워서 띠 힘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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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24개월 아기도 아쿠아플라넷 즐길 수 있나요?
네, 충분히 즐겨요. 저희 로랑이(24개월)는 메인 수조 앞에서 10분 넘게 집중했어요. 18개월 이상이면 물고기·거북이 구분하고 반응해요. 단, 체류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가 적당해요. 그 이상은 아기가 지루해해요.
Q. 여수 해상케이블카, 아기가 무서워하진 않나요?
아기마다 달라요. 로랑이는 높은 곳 처음인데 신기해하며 잘 탔어요. 부모가 안고 타면 안전하고, 캐빈 안이 밀폐되어 있어서 바람도 안 들어와요. 크리스탈 캐빈(바닥 투명)은 24개월에게 자극적일 수 있으니 일반 캐빈 추천해요.
Q. 여수에서 아기 메뉴 있는 식당 찾기 어렵나요?
횟집·술집이 많아서 처음엔 당황했어요. 하지만 물회·숙회·백반 전문점은 밥·국 기본 제공이라 아기 메뉴 만들기 쉬워요. 네이버 지도에서 ‘한정식’, ‘백반’, ‘물회’ 검색 후 리뷰에서 ‘유아 의자’ 키워드 확인하면 돼요. 엑스포 쪽엔 카페·분식집도 많아요.
Q. 2박3일 일정, 1박2일로 줄여도 괜찮을까요?
가능은 한데 빡빡해요. 아쿠아플라넷+케이블카+오동도를 하루에 몰아서 하면 아기가 지쳐요. 2박3일이면 여유 있게 낮잠 재우고, 숙소에서 쉬는 시간 확보 가능해요. 1박2일 한다면 아쿠아플라넷+오동도만 추천해요.
Q. 여수 여행 최적 시기는 언제인가요?
아기 동반이면 4-5월, 9-10월 추천해요. 여름(6-8월)은 너무 덥고 태풍 위험 있어요. 겨울(12-2월)은 바람이 세서 야외 활동 힘들어요. 저희는 4월 셋째 주에 갔는데 날씨 딱 좋았어요. 낮 기온 18-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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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24개월 로랑이 엄마. 워킹맘 5년차. 직접 써본 육아템과 다녀온 여행지만 리뷰합니다.
📍 서울·경기
👶 24개월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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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23일
면책: 본 후기는 개인 경험 기반이며, 시설·가격·운영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